대한산부인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심각한 저출산과 초고속의 고령화가 진행되는데도 여성 건강을 위해 의료현장에서 헌신적인 노력으로 불철주야 매진하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111차 대한산부인과학회 추계학술대회를 10월 30일(목)과 31일(금) 양일에 걸쳐 라움아트센터에서 개최하게 되었기에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회원님들께서 이루어 온 연구 업적들을 연제 발표와 포스터 발표를 통해 산부인과영역에서의 학문적인 발전을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상 수상자들의 주요 연구 결과뿐만 아니라 외국 석학들이 최근 진행된 훌륭한 연구들도 발표가 되겠습니다.
학회 공식 잡지인 Obstetrics and gynecology science (OGS)가 IF 1.9을 평가받았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3개의 OGS 최우수 의학상(동탄제일의학상, 분당제일여성의학상, 민트병원의학상)과 3 개의 OGS 의학상(좋은문화의학상, 그레이스의학상, 서울여성의학상)이 제정되어 수여되게 됩니다.
초청 강연에서는 국내외 유수의 석학을 초빙하여 산부인과 각 분야의 새로운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Plenary session에서는 미국 Wayne State 대학의 Dr. Gil Mor교수가 Inflammation and embryo implantation, the role of dendritic cells에 대해 강연이 예정되어 있고 Teikyo University Dr. Yutaka Osuga교수의 A novel approach in medical management of dysmenorrhea의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탈리아 University of Verona의 Dr. Stefano Uccella교수의 The use of uterine manipulator in endometrial cancer surgery: available evidence and future perspectives의 강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10월 31일(금)에 개최되는 제30차 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에서도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부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산부인과 영역의 새로운 발전도 확인하고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들의 지식이 한단계 일취월장하며 국제적 친선도 도모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